About us

 Sung Kim started as a pattern designer for brands such as Ermenegildo Zegna and Valentino, and he developed understanding and experience of patterns through fine Italian Workmanship. Later, he worked as a buyer of multi-brand boutiques, he have learnt how to identify retail and consumer's needs and after he launched his brand named 'dell'est'. Still to this day, he is participating directly on the design, pattern and production process of all his collections.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2007년도에 탄생한 델레스트(DELL’EST)는 이탈리아어로 ‘Of East’, ‘From East’(동양에서 온)을 뜻하여 Zegna(제냐), Valentino(발렌티노)에서 패턴 디자이너 출신인 디자이너 SUNG KIM이 런칭한 브랜드다.


디자이너의 탄탄한 패턴 실력과 이탈리아의 장인 정신을 베이스로 매 시즌 밀라노, 파리 패션위크를 중심으로 컬렉션을 소개하고 있으며, 이탈리아, 미국, 프랑스, 일본, 홍콩 등 전세계 12여 개국에 진출했다. 


이탈리아 보그(VOGUE) 매거진의 "주목할만한 디자이너" 칼럼에 소개됬고, 영국의 프리미엄 백화점인 셀프리지 백화점의 쇼윈도우를 장식하는 등 개성있는 유럽의 패션피플을 매혹시키며 성장해왔다. 


현재 밀라노 명품 편집샵 안나 라바졸리 (Anna Ravazzoli _ www.annaravazzoli.eu)와 토스카나, 나폴리 등 9여개 이탈리아 명품 편집샵에 입점되며, 19SS 시즌부터는 이탈리아 30여군데의 편집샵에 입점할 예정이다.

The craftsmanship

 DELL’EST of designer Sung Kim, who has engineering background, pursues the restrained luxurious erotismo mood. It is inspired by the architecture details such as bolt, steel beam and joints and Italian style that uses primary colors naturally. The passion, spending most of time on drawing the patterns and cutting the premium leathers, strives for the delicate and luxurious high-end style. It is a provocative woman rather than a cute woman, a woman who is confident enough to express her own color, not bravado, as a muse. He uses materials that have a sense of boldness, such as leather, zipper and other hardware. They express intense rock-n-roll moods and delicate fetish sensibilities.  


 기계공학도 출신의 디자이너 김성범의 델레스트는 원색을 자연스럽게 소화하는 이탈리안 스타일과 볼트, 철강, 빔, 조인트 등 건축물의 디테일에서 영감을 받아 고급스러우면서도 절제된 에로티즈모 무드를 추구한다.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소재에 패턴을 자르고 가죽을 마름질하는데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디자이너의 열정이 더해져 섬세하면서도 고급스러운 하이엔드 스타일을 추구한다. 귀엽다기보다는 도발적인 여성, 자만심이나 허세가 아닌 자기만의 컬러를 표현할 줄 아는 자신감 넘치는 여성을 뮤즈로 생각하며, 다양한 소재의 가죽, 지퍼와 같은 메탈 하드웨어 등 볼드한 느낌을 갖고 있는 재료들을 사용하여 강렬한 록큰롤 무드와 섬세한 페티시의 감성을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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